왼쪽부터 빽가 이현이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모델 이현이가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12시간 동안 자고 싶다고 고백했다.
8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져 빽가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현이는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혼자 하고 싶은 게 있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어디 혼자 가고 싶을 때가 있다. 근래에는 누구의 연락도 받지 않고 12시간만 자고 싶다. 휴대폰 다 꺼놓고"라며 수면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그거야 시간이 되면 할 수 있지 않냐"고 의아해하자 이현이는 "아이들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대기업 S사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