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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x지예은, '대환장 기안장' 합류…기안84와 울릉도 민박 운영

쓰니 |2024.08.28 14:44
조회 133 |추천 1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배우 지예은이 기안84와 만난다. 두 사람은 기안84의 울릉도 민박 버라이어티인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 출연한다.

28일 넷플릭스 측은 "'대환장 기안장'에 방탄소년단 진과 배우 지예은이 출연한다"라며 "촬영 일정은 안전상 이유로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진, 지예은 [사진=조이뉴스24 DB, 빅히트뮤직]

2025년 공개되는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84가 울릉도에서 청춘을 위해 기상천외(!)한 민박을 차리고 운영하는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효리네 민박' 정효민 PD가 연출한다.

앞서 정 PD는 '대환장 기안장'에 대해 "울릉도 민박집도 기안적 상상이 최대한 발휘됐으면 좋겠고 숙박객들도 기안적 낭만을 누렸으면 한다. 시청자들도 기안적 사고를 따라서 시청하면서 기안적 포용이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모든 것이 기안적으로 흘러갔으면 좋겠고 그게 대환장이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한 바 있다.


한편 '대환장 기안장'은 지난 6월 숙박객을 공개모집했으며, 최근 울릉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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