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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딸이 강간당하고도 경찰아빠가 가만히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9 19:05
조회 51 |추천 1

진짜 다 터지는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부산경찰 딸래미가 강간을 당했는데 경찰아빠가 아무 짓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요. 마치 춘천파출소장 강간살인사건인데 왜 경찰관 아빠가 가만히 있지요?

왜 그러냐면 그 경찰 딸은 강간을 당한게 아니라 성매매해서다.

그래서 그 지역 경찰청장 조차 딸이 사고를 쳐서 고소조차 못하고 있는거다.^^

지역경찰청장님^^ 딸이 강간당했으면 고소하세요. 지역경찰청장 딸이 개__ 짓 하고 다녔다고 부산에 시민들 사이에서 소문이 파다하다.

그래서 경무관 딸도 성매매하고 다니다가 그 아이는 더 대담해져서 사람까지 살해한거다.

시민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니? "그년들 맞아도 싼년 들이다."라고 했습니다.

부산경찰관들 다 구속이 되고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된 이유가 강간사건이 아닌데 강간사건으로 몰았다가 다 교도소 간거에요.

경찰 딸 왈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다 구속됐다."

대한민국에서는 저를 잡을려고 하면 경찰관도 구속이 됩니다.

부산경찰관이 진짜 떠는 말이 있습니다.

"잘못된 확증편향과 고집"으로 밀어 붙였다가 경찰관이 다 구속됐다고 하면 덜덜 떱니다.^^

내가 경찰관인데 우리 딸이 강간당했다고 하면 나는 사람 살해하겠다.^^

그 한 경찰서 불기소사건 얼마나 조롱스럽니? 2만명이 읽고 1만명이 읽고.^^

그 사건도 강간사건이 아닌데 경찰관이 그렇게 몰았다가 수사 중에 들통나서 "윽~~~~~~~~~~"소리를 내고 불기소처분된거다.

그기 하필이면 조폭들의 기획고소였는데 경찰관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도 않고 밀어붙여서 형사가 덜덜 떨었고 나머지 증거까지 다 사라져서 지금 사건이 완전 장기화가 된거다.

불기소 사건이 문제가 뭐냐면 그렇게 덮으니까 경찰관의 과실이 드러나지 않고 덮힌다. 그런데 불기소 이유서에는 참 함부로 써놨거든요. 이게 만약에 기소가 돼서 법원에 갔으면 영상녹화 찍어놔서 공개했으면 방청객 사람들 전부 이상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공판검사도 얼굴 찌그린다. "아니 수사를 하는데 형사가 왜 저렇게 "윽~~~~~"소리를 내고 고개도 못들고 수사하지? 라고 했을거다.

예전에 스리랑카인이 풍등사건 때 영상녹화 변호인이 공개해버리죠? 그런데 그 사람은 자신이 큰 소리를 치지민 인권 비하발언를 하거든요. 그런데 내 사건을 보면 경찰관이 덜덜 떨면서 수사하고 수사 중에 "윽~~~~~~~~"소리까지 내서 진짜 이상하게 생각한다. 윽 소리 안냈으면 저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진짜 약속합니다. 진짜 내일 죽어도 됩니다.

만약 옆에 변호사가 있었다면 따지고 들고 난리났을거 같다. 난생 처음 수사 받아서 혼자받아서 이렇게 덮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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