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강직하고 소신있는 젊은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을 죽음에 이르게 한 이들의인생은
꽝됐네꽝됐다꽝됐어
그들이 우기는 동안에하느님의 진노를 사기 때문입니다.하느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여러분들에 의한 다수결은하느님 법정에서부결될 것입니다.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전봇대와 땅바닥을 통해서라도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을 기어이 심판하실 것입니다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은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라는성경의 말씀을 기억하시기를
건국절이 1948년 8월 15일이라며도둑들의 편에 선 모든 불의에 가득차 살아가는 이들도하느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있기에그런 말들을 하는 것이며위안부 강제 동원에 논쟁적이라는 말518에서 전두환 미화 찬양도역시나하느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라는선언이 담긴 것으로서그들은 하느님께 맞섰으니하느님께 맞섰던 전두환처럼헤로데처럼간다
그래서 가는 곳은지옥일 가능성이 높다높고도 높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