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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을 욕을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30 04:46
조회 58 |추천 1

"아니 제가 왜 잡혀가야 합니까?"라고 한 적이 있어요? 그러면 솔직하게 자신한테 반성하시고 교도소 갔다 오시면 돼요.

짜고치면 무조건 걸리는 정도가 아니라 내가 어느 새 엮여 있어서 경찰관은 반드시 처벌을 안하면 안 될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나를 통해서 공동공갈, 협박, 상해를 할려고 했는데 시작도 못해보고 교도소 가죠? 내가 그래서 불기소 사건 경찰관 욕하는거다. 그러면 내가 거기서 어떻게 안 걸렸게? 시작도 못해보고 교도소갔네?

나는 10분만 대화해도 상대방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수도 았겠다. 라고 직감하고 있는데 예상은 적중한다.

"혹시 조심히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 정신질환 앓고 있는거 있어?"라고 하는데 "사실은 ㅇㅇ앓고 있어요."라고 했가든요.

그 사람들이 증인일텐데? 이 사람 내 정신과 약 먹는거 까지 알아냈다. 고 할텐데요? 심지어 자신의 잘못된 정신질환명을 알고 있는거 같아서 제대로 알려준 사람도 있다.

그런데 내가 큰 직감을 했을텐데... 그래서 난리를 부리는거다.

그 생각까지 했다. 만약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기소까지 해서 처벌까지 받았는데 나중에 이 사건짜고 친 사건인데 형사가 처벌을 강행했다고 하면 이제 재심사건 나고 언론에 터지는거다.

그 정도로 확신하는거다.^^ 사건을 만들어가면서 처벌하실려고 했나요?

그 한 경찰서 불기소 문제점이 뭐냐면? 짜고 친게 들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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