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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김종민 11살 연하 여친 미모 극찬 “부티나고 예뻐”(컬투쇼)

쓰니 |2024.08.30 16:02
조회 65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김종민 여자친구의 미모를 극찬했다.

8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빽가에게는 "김종민 씨 여자친구 보신 적 있냐"는 청취자 질문이 향했다. 처음엔 "모르겠다"며 말을 아끼던 빽가는 김태균이 "연애하는 건 알려진 것 아니냐. 본 적 있냐. 못 봤을 리가 없다. 공연장에도 왔을 것 아니냐"고 캐묻자 "본 적 있다. 사적으로도 봤고 그렇다"고 답했다.

이런 빽가는 김종민의 여자친구가 예쁘냐는 질문에 "예쁘시다. 근데 안 예쁘셔도 제가 안 예쁘다고 하겠냐"고 답해 김태균에게 "무슨 얘기냐. 안 예쁘다는 얘기냐"고 타박을 들었다. 결국 빽가는 "너무 예쁘시다. 되게 보면 부자 사람같은 느낌. 부티가 난다"고 밝혔다.

빽가에게 김태균은 "보면서 연애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드냐"고 물었다. 이에 "좋습니다"라며 서둘러 화제 전환을 시도한 빽가는 "너도 있다는 얘기냐. 있다는 얘기네"라며 김태균이 몰아가자 "전 모르겠다"면서도 딱히 부정은 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는 신지도 연애를 하냐는 물음에 "어우 모르겠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김종민은 최근 채널 '찹찹'에 출연해 2년 넘게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나이 차이가 11살 나는 사실과 함께 "나를 귀여워한다. 연하인데 아기 보듯이 한다"고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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