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캠퍼스 여신 같은 미모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8월 29일 공식 계정에 하트, 꽃,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다양한 캐주얼룩은 물론 최근 재유행하는 줄 이어폰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프로 아이돌다운 상큼한 표정과 다채로운 표정도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사진=장원영 공식 계정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첫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쇼 왓 아이 해브)를 성황리에 전개 중이다.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7개 도시에서 37회 공연을 펼치며 42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아이브는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첫 월드투어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에 앞서 아이브는 8월 28일 일본에서 새 미니 앨범 'ALIVE'(얼라이브)를 발표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