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이 5살 딸에게 흠뻑 빠진다.
30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최민환과 세 자녀 재율, 아윤, 아린은 성장판 자극을 위해 점핑 운동에 나선다. 이에 삼남매가 알록달록한 에어로빅 복을 맞춰 입고 트램펄린 위에서 댄스 실력을 대방출한다"고 예고했다.
삼남매는 트램펄린 위에서 천장을 뚫을 것 같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선생님의 구호에 맞춰 점프 동작과 손동작을 따라 하며 댄스 실력을 보인다.
특히 막내 아린이 아빠 최민환을 능가하는 끼와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아린이 아이브의 노래 'I AM'이 흘러나오자 눈빛이 돌변해 트램펄린을 단숨에 무대 세트장으로 만든다.
아린은 팔짱을 낀 채로 "나 아이브 춤 잘하는데? (아빠는) 춤도 모르면서"라며 아이돌 아빠의 기강까지 잡는 새침한 매력을 보인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 15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