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스무살 생일을 맞은 아이브(IVE) 장원영이 남다른 영향력을 증명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장원영은 8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I’m 20”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공개된 게시물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2004년 8월 31일생으로 스무살이 된 장원영은 보석처럼 빛나는 고급스러운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경을 쓰고 반전 매력을 뽐낸 장원영은 한 브랜드가 준비한 화려한 풍선 장식과 선물 사이에서 행복해 하고 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또 다른 브랜드가 준비한 생일 파티에서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핑크색 미니 원피스에 양갈래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장원영은 풍선으로 만든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에서 꽃다발과 선물, 케이크 등을 보내 장원영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장원영이 소속된 그룹 아이브는 지난해 10월부터 19개국, 27개 도시에 걸쳐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쇼 왓 아이 해브)를 진행 중이다. 9월 4일, 5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