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새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단발병을 유발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금새록은 지난 8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금새록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 앉아 있는 금새록의 모습이 담겼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민소매 의상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금새록은 웨이브 단발 헤어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금새록은 모자로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금새록 소셜미디어)금새록은 9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한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 작품이다. 극 중 금새록은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난치병을 지닌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 역을 연기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