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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율법학자 대사제라는 주장은 악에서 온다

천주교의민단 |2024.09.02 12:33
조회 44 |추천 0
예수님께서
이르시는 말씀
선하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신데
너희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하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신데

하느님께서는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잘못을 타일러라
그러셨는데
하느님 보고
바른 말하면 너 다친다 너
고운 말 써라
하느님 너
교만한 놈
율법학자 대사제이다 하느님 너
누가 기독교인이 그렇게 남을 비판하느냐
하느님 너 그러면 되느냐
그렇게 하느님께서.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천주교 신자들에게 그 말을 한다는 것은
하느님 보고 들으시라고 하는 소리가 아닌가

그러니.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이
잘못이라는 이들은 고해성사가 없이
구원은 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의도 했든 안했든
그것이 죄이므로 몰고 오는 결과는
국민들이 감당해야 하니

큰 문제가 되니
그들도 의도 못했을 지도 모르는 결과를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 따져 나가야만 한다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인데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
그런데 요한20,21-23에 이상한 그 색깔론 떡하니 붙이듯이
그게 고해성사가 아니다
누구 생각에 그러냐
마르틴 루터 정신병 우울증 걸려서
이것도 죄
저것도 죄
밥 먹은 것도 죄
숟가락질 방향을 정해준 대로 해야 하는데
어쩌면 그러냐
누가 너랑 사니
요플레 먹는 법
뭐라고 항의하면
자기가 떠나가면 너는 불쌍해 진다는
친구가 그 지랄

바둑 두는데 도
차 마시는데 도

어떤 집은
순대 먹는데에도
도가 있대
그럴 지경이지

그런 정신질환 병력이
뉴라이트
친일파들 집안에서는
직계 후손들에게
누적되어
쌓여 가고
공적 자리에 나와
헛소리 한다


숟가락질은 이렇게 저렇게
그것을 매번 가르쳐 주는데
그것을 네가 못나서 못한다
그런 집안에서는 그런 이상한 규칙이 쌓여요
한심한 지고
그래서 부모님께 대들었다고
애가 미쳤다고
입원을 시킨다고
절차를 시작하면
그 절차에는
그 집행하는 담당자들 역시
똑같이 환자 성향이 있을 위험도에 대한 통계를 보면
매우 높다
생각보다


그래서 보지도 않고
입원이 되고
낙인을 10대부터 찍어 놓자
돼지나 특산물에 도장 찍는 것처럼

그런걸 겪으며 소리지르는 일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정상인데 정부 여당은
같이 낙인 찍는 일에 협력해 가는 논리를 뉴라이트 중심으로
쌓아 올려서 내 닭 잡아 먹기로 경제 살린. 것처럼 보이는데
급급하다

이명박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고 그런
정권 사람들의 지금같은 윤석열 정권 이후
그런 간섭에 소리지르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그 때 덥석 강제 입퇴원을 반복시켜
놓고 평생을 의료 시장에 가두니까
국민들이 활약을 못하고
의사들의. 빌딩이 올라 간다

그 때 의대 증원을 통하여 의사 수를 늘리면
기득권들을 유지하려니
리베이트 수수에 의존하게 될 확률이 올라가면
국민들 건강을 위하여
적절한 약물이 아닌 쓸데없는 처방 등이 늘어나고
좋고 맞는 약물이 아닌 약을 처방하면
의사를 이기기 언제나 어렵고
여기에 의대. 졸업. 후 개원하는 일반의를 늘리면
그런 잘못의 탓을 수련 받지 않은
일반의 탓으로 몰아가서 정부 여당은 책임을 회피하기
좋은 정치 사회 경제적 여건이 조성된다
국민들 건강을 무너 뜨려
의료 시장을 확충하는 결과가 초래되겠네
그렇게 하느님 뜻을 갈아 엎은 나라들에서는
인권 수준이 하락하고
그래도 균형을 잡아. 국가를 유지하려면
병원 문턱을 높이는 것으로 대안을 잡으면
의료비가 치솟는다
상상을 초월 하여

그래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직장 생활에서도
그 논리로 괴롭힘을 당해도
사회가 그 논리를 따르고 있어서
저항하면 진다
그러다 보니
편의점에. 내 차 몰고 돌진
차가 조금만이라도 부딪쳐서
긁히면
내려서 말이지
너 죽고 나 죽자는 사람들이
편의점에
내 차를 몰고 돌진한다
어떤 사연이길래
그게 그것만이 아니고
직장상사에 가장이 맞아 죽었다
그러면 그 일 말고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니

그래서
일단 사회에 기본적으로 쌓이는분노에
길거리 범죄들의 폭력을 통한
새로운 의료 시장이 확보되고
국민들이 바보가 되어 전두환 우민 정책
그 교육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제명을 시도하고 고소고발 한다
살인자이다 그 한 표현을 훨씬 강조하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사고를 차단하고
국민권익이 향상되는 것을 패대기 쳐 막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내고

바른 말 하지 말라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가 가담하는
하느님 앞에 지옥가게 생긴 죄들
그런데 그들은 개신교 사투리가 강한데
자기네가 가톨릭 신자라고 하고 있다

바른 말을 하는 것이
하느님 뜻이고
복수가를 부르며
정부 여당을 내쫓는 심판에 나서는 이들만이
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
시위대가 나서서 무고한 시민들을 구하고
정권을 퇴진시키고
임명된 기관장들을 파면하라
시위대가 되자
다시


일제 침략에 협조하는 이 정부 여당에 대한 저항
대한광복회가. 밝히는
독립군가들을 부르며
전선을 간다 등
우리 국군의 군가들을 부르며
전두환이 용기가 있다는 개떡만도 못한 소리는
닥치고 집어 치워야 그제서 보인다
광주에서 참된 용기를 발휘하신 분들은 누구인가
광주출정가를 부르며
잘못 선출한 이들에 대해 민주 시민 사회는
끝까지 책임을 지며
임명되어오는이들을. 모조리 파면하는 단죄를 하지 않는다면
구원은 없다
대한 광복회가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유일한 구원의 길로
선포되어야 한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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