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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현아용준형, 연애부터 결혼까지 단 9개월‥웨딩화보 공개도 초고속

쓰니 |2024.09.02 17:29
조회 92 |추천 0

 현아, 용준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이 속전속결이다. 1월 공개열애 선언부터 10월 결혼까지 단 9개월 걸렸다.

오는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현아와 용준형이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공개열애를 시작한 지 단 9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약 한 달 앞두고 웨딩화보도 깜짝 공개됐다. 현아와 용준형의 지인은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지인은 사진과 함께 "결혼식도 화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아, 용준형은 흔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가 아닌 의상을 입고 있다. 용준형은 화이트 컬러의 니트를, 현아는 니트 두건을 쓰고 색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문구는 'Our wedding day'라고 적혀 있다.

이로써 현아, 용준형은 초고속 결혼하게 됐다. 현아, 용준형은 지난 1월 각자 SNS에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 소식을 전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럽스타그램으로 공개열애를 선언한 뒤, 얼마되지 않아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열애 6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현아 측은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아, 용준형은 대중들에게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급기야 현아, 용준형은 초고속 결혼한다는 이유로 임신설 등에 휩싸이기도 했다. 용준형은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휘말렸기에 여론이 좋지 않은 것도 한몫했다.

현아, 용준형이 웨딩화보까지 공개되며 결혼을 코앞에 둔 가운데,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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