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많은 대기업들이 계열사에서 개발한 거 탈취 하듯이 뺏어가고 그런게오히려 훨씬 더 많았음
근데 민희진은 1000억이 넘는 돈을 보장해 주고 최상층 쓰게 해주고 세금 못 내니까 오너가 사비 털어서 내주고 이런 정도로 다 퍼줬는데
그것에 만족을 못하고 뒤에서 회사 날로 먹으려고 사기꾼들이랑 작당 모의를하다 걸린 케이스인데 진짜 역사상 유일무이 한 존재가 되어 버렸음
심지어 민희진의 무당 조차도 뉴진스나 돈 중에 하나만 가져야 된다고 했는데둘 다 먹으려고 하다가 둘 다 잃게 생김
이래서 옛말 틀린 게 없다니까 과욕초화,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