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임. 일부 안티들은 사사건건 시비걸 수도 있겠지.
근데 일반 대중은 태도에 관한 문제를 얘기하는 거야.
한두번은 실수 일 수 있지만 르세라핌 멤버들의 연이은 말실수나 태도가 쌓였잖아.
그리고 피어나들은 칭찬 안해주면 무지성으로 이유없이 까는 거라고 치부하고 전투적으로 들이박고.
그래서 비호감 이미지가 생긴 거지.
대중이 느끼는 잘한다는 엔믹스, 베몬같은 라이브를 말하는 건데 피어나들은 그냥 노래 조금 부른걸 진짜 잘했다고 하고 잘한건 칭찬좀 하래. 물론 이번에는 일부 노래를 하긴 했지만 그게 가수로서 잘한게 아니라 그냥 부.른.거잖아..
피어나들은 그 자체에 의미 부여하고 칭찬하라고 강요하던데.. 농구선수가 공 잡고 공 튀기면 잘한거야?
득점해야 인정 아니야..? 요리사가 주방에서 칼잡으면 칭찬해? 음식이 맛있으면 칭찬하지.. 억까가 아니라 대중은 그렇게 생각해.
그리고 피어나들 생각만큼 대중이 다 르세라핌만 지켜보고 신경쓰진 않아. 그정도로 관심은 없어. 온 세상이 르세라핌만 괴롭힌다는 식으로 분노하고 타돌 엄청 패는데 좀 양심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인기 있는 만큼 어떤 가수, 배우도 악플은 다 있어.
당연하다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런걸 어떡해.
정병은 널렸는 걸. 그래도 르세라핌은 하이브 수저라서 팬도 많고 내리사랑 지지도 많이 받는 편인데 피어나들 앓는 소리 너무 심해...
글고 노래가 좋으면 가수를 안 좋아해도 스밍은 해.
근데 이번 타이틀은 진짜 좀 난해해.
그리고 기계음에 AR 엄청 큰데 생라이브라고 무조건 칭송하니까 그런것들이 비호감으로 쌓이는 거야..
딴따라라가 대부분이잖냐는 댓글엔 무조건 안티에 억까라고 하고 노래가 전보다 별루라고 해도 욕하고 억까한다고 하고. 라이브 논란때문에 쉬운 노래 들고온 거 같다는 의견에는 예전에 만들어놓은 노래라고 하던데.
솔직히 언제 만든 노래인게 뭐가 중요해.. 가수들 타이틀 발매 직전에도 뒤집는데. 거기다 하이브 대기업인데 곡이 없겠어? 한참 전에 만든 노래었어도 르세라핌 이미지 생각했으면 정면 승부 할 수도 있는데 이 곡을 타이틀로 정한건 이유가 있겠지. 안그래?
듣는 사람들은 그 이유를 꼼수로 느끼는 거고..
왜냐면 라이브 연습 많이 했다, 성장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는데 여전히 3명은 그대로이니까.
또 이 글도 억까라고. 까고 싶어서 이유 만든거라고 하겠지만 실 대중들이 느끼는 건 이런 거다.라고 설명해준 거야. 들을 거 같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