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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대법원 판결

천주교의민단 |2024.09.03 19:40
조회 37 |추천 0
법치주의니 대법원 판결은존중하자라고 하면
1차적으로 하느님 뜻에는 어긋난다는 것을
이사10,1-4에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악법도 법이니 지켜라
소크라테스가 말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밥통 같다
ㅋㅋㅋㅋ

그렇죠?


소크라테스가 더 익은 사람이면
악법도 법이라며 지키라고 하지 않고
악법을 제정하는 것은 안된다
악법은 바르게 고쳐 놓이라
그렇게 말했어야지


악법도 법이니 지켜라



라니



얻다 대고
이 자식아
ㅋㅋㅋㅋ


그래서 해직 교사 선생님들
민주화 유공자 인정이 되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억울한 국민 왜 더 억울하게
그런 조치로 부당하게 선생님들을
해직시켜 놓고
여태 복직을 미루니 이런 일이 일어나고
그러니 별도로 법이 제정이 얼른 되었어야 하고


조희연 교육감님을
즉시 사면 복권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고
바로 복직시키십시오. 교육감직에
선생님들께서도 그대로 학교에 계시도록
국회가 나서야 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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