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청 대식가인데 공부 시작하고나서 식욕이 아예 사라짐 근데 이게 뇌랑 몸이랑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않아서 난 배가 안고픈데 자꾸 배가 꼬르륵거리면서 밥 달라고 함 ㅅㅂ 식비도 문제고 급식이 그리워지고.. 컵라면으로만 계속 때우기에는 한계가 있고 식사 같은걸 하고싶은데 그냥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게 낫겠지? 근데 이건 둘째치고 나 요즘은 정말로 식욕이 0이라 하루에 집에서 챙겨온 유부초밥 4개 정도 먹고 끝냄 ㅅㅂ 이러다가 백퍼 몸 망가지겟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