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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윤희, 돌싱으로 남기 아까워..여전한 미모 클래스

쓰니 |2024.09.05 11:23
조회 41 |추천 0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윤희가 여전한 미모를 담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Kiaf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한 작품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조윤희는 강렬한 민소매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이혼 후 딸 로아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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