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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포토] 정려원 '미국에서 돌아온 희진'

쓰니 |2024.09.05 16:44
조회 23 |추천 0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정려원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버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웨이브는 '내 이름은 김삼순'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감독이 주요 스태프들과 함께 원작을 2024년 버전으로 신작화하는 '뉴클래식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뉴클래식 프로젝트 파트1' 라인업으로 '궁' '풀 하우스' '커피프린스 1호점'에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용해 '내 이름은 김삼순'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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