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폭풍 속에서도 마음이 단단해보여서 다행이다. 이번 앨범의 방향성도 회사에서 그냥 만들어준 게 아니라, 멤버들의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된 것 같고.. 팬도 안티도 아니지만, 멤버들 모두 스스로를 잘 지켜서 이 시간들이 지난 후에는 더 멋있고 당당한 사람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판이 아닌 무분별한 비난을 던졌던 미친 사람들에게 증명이라도 하듯이 잘 일어섰으면 좋겠다. 다만 꼭 예전만큼의 명성을 되찾진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면 좋겠다 적어도 비난만 하던 그 사람들보다는 슬기로운 사람이 되길
베플ㅇ|2024.09.07 18:51
이 글을 읽고 글을 잘 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성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글을 쓰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