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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누가 뭐래도 행복한 예비 부부의 출장길

쓰니 |2024.09.07 15:52
조회 108 |추천 0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예비부부' 용준형, 현아가 공항에서 포착됐다.


현아와 용준형은 9월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Star Nest Music Festival' 참석차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흰색 가디건에 흰색 스커트로 깔끔하고 차분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현아는 밝은 미소를 보였다. 뒤이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용준형과 함께 비행기 탑승을 위해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현아는 용준형에게 무언가를 이야기 했고 용준형은 현아의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현아는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가수 용준형과 결혼한다. 열애 발표 9개월여만에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민지 oi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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