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주원이 조모상을 당했다.
배우 주원의 조모가 7일 별세했다. 이에 주원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주원은 SBS 드라마 '용팔이'로 데뷔 첫 대상을 받았을 당시, 할머니를 언급하며 "'용팔이'를 가장 좋아해주셨던 할머니, 빨리 드라마로 할머니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이에 조모상을 당한 주원에게 더 많은 위로가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9월 오후 12시, 장지는 분당 휴 추모공원이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