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관 딸은 큰 사고 칠거라고 이미 예상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8 19:22
조회 68 |추천 2
제가 인생을 걸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경무관 딸은 큰 사고 칠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부산 서면에서 "경무관 딸이랑 20분동안 걸었다는 말에 표정관리 하나도 안 되셨죠?"
지금 20분동안 걸은 서울에서 음주운전 사고 낸 여자도 사실은 큰 사고낼거라고 예감하고 빠져나왔거든요.
그런데 경무관 딸은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얘는 착한거 같긴한데 사고 계속 칠거 같은데.. 범죄가 더 커질거 같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 잠시만 팔에 칼자국까지 많이 있네? 너 이거 아빠 알아? 몰라? 알겠다. 너네 아빠 경찰서장 아니야?
안되겠다. 확인해보자... 아 얘 또 걸러든다.
그래서 딸한테 직접 말했죠. "너 아빠 경찰서장인데 왜 계속 사고쳐?"라고 한거죠.
그런데 잠시만 그런데도 죄를 짓네?
이제 그 아빠가 근무하는 경찰서 지구대에 신고를 넣어버리죠. 그래서 아마 그 아빠 경찰서장이 신고 보고를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죽어~~~~~~ 죽어~~~~~~~~"라고 뇌해킹을 해버립니다.
그 때부터 당신은 반 죽는 겁니다.
꼭 반드시 이유가 있으니까 그 사람한테 꼭 물어보세요.
경찰관이 이런 과정을 무시 하더라구요.
결국 무기징역 됩니다.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경찰서장 딸을 걱정을 한거죠. 그런 마음씨 천사 같은 놈이 자신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된 것도 이유가 있는거 같지 않나요?
이 경찰 놈들 말 함부로 했다가 애가 심각함을 느낀거네.
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마음이 천사인데 집안에 조차 이런 일이 안벌어지는데 경찰서장 집안에 이런일이 벌어지니까 안타까운거죠.
그래서 쥣불도 없는 집안이라는 소릴 들어도 끄떡도 안하고 자신감이 있었던 거였어요.
경찰관들 정말 안타까워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우리 집보다 훨씬 좋은 집안인 경무관집안에 측은함을 느끼고 분노를 느껴야 하나요? Reverse된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