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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벌어진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09 01:19
조회 1,501 |추천 2

돼지국밥이 맛있어서 돼지국밥을 먹습니다. 상류층사람들은 냄새나서 안 먹지만 저는 천민이라서 먹지요.

심지어 10일을 돼지국밥만 먹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불청객(경찰관)이 앉아서 같이 동료랑 돼지국밥을 먹는데 한 소리합니다.

"니는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국밥인데 나는 못 먹어서 너무 기뻐서 계속 먹는거다."

그러니까 갑자기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면 저는 참 기가 차서 마음 속으로 어떻게 저렇게 공감능력이 없지? 대통령이 탄핵되도 정신 못 차리는 놈인가? 라고 생각하지요. 저런 마인드로 자녀는 어떻게 키울건가요?

그런데 다른 식당에서 일부로 통장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앞에 젊은 사복 경찰관이 눈물을 펑펑 흘립니다.

그런데 제가 공감이 가겠습니까? 그 통장에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그랬겠니? 내보다 더 잘사는거 같은데 눈물을 흘리세요? 너는 그 식당이 젊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냐?

얼마나 허름하면 노가다 판 아저씨나 늙은 노인들이 돈이 없어서 거기서 먹는 곳이다.

공감 능력이 없어요?!! 니가 울면 내가 공감능력이 생기는게 아니라 분노의 감정이 생기는거다.

그래서 그 멀쩡하고 합리적인 애가 이런 걸 하나 하나 다 판단을 하고 "이거 안되겠다."하고 계속 그 길을 간거네요.

아... 시민들 저러는데 총경이 오피스텔에 4명이 동시투자하세요? 총경이 돈 받아 쳐 먹어서 승진 비리 터지세요? 2022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부산경찰 수뇌부 비리 계속 터지지 않았니? 눈까리 돌았어요?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건들면 예전에 김길태 사건 터진거다. 그 때 부산 한동안 마비되지 않았니?

그러면 그 시민들은 왜 가만히 있었겠니? 애가 엄청나게 바른 애였는가보네. 그 시민들 뭐라고 생각하겠니?

이 경찰새끼들 진짜 미친 짓 많이 했는가보네.

다 판단하고 결론 내리고 하는 짓이야. 행동하나 하나 다 테스트 하고 기다리는거다.

자녀 똑바로 키우고 싶으면 태도 바꾸고 반성해라. 심지어 아빠가 경찰서에서 근무하는데 죄지으로 나온 현장에서 아빠랑 전화통화 하는데 내 앞에서 거짓말 하는거 까지 다봤다. 마음 속으로 경찰아빠는 범죄자를 꼼작도 못하게 하는데 자신의 딸은 아빠를 능가해서 죄를 짓는다에 더 놀랬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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