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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박세완, 열정 너무 뛰어나..'강매강'에 한 몸 불사른 친구"('정희')

쓰니 |2024.09.09 12:57
조회 60 |추천 0

 김동욱, 박세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동욱이 배우 박세완을 칭찬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동욱은 '강매강'에 대해 "아역뿐만이 아니라 잠깐 왔다 가시는 분들도 너무 웃기고 연기를 너무 잘하신다"며 기대를 높였다.

이어 최근 영화 '빅토리'에서도 활약한 바 있는 배우 박세완을 언급하며 "망가짐의 연기를 자꾸 더 하려 해서 말리느라 힘들었다. 열정도 너무 뛰어나고 연기 잘하는 건 말할 필요가 없다"고 극찬했다.

김동욱은 분장 연기까지 펼친 박세완에 "정말 '강매강'을 위해 한 몸 불사른 친구다"라며 "인형 같은 얼굴로 그러기 쉽지 않은데. 작품에서 다양한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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