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물정
모르고
한 남자를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 이뻐...
정말 이뻐...
키웠다..
그렇게 한해 두해 지낫다.
못난 이 새끼...
정말 못난 이새끼
나한텐
천국이다...
사랑한다
내 아이야...
평생 행복하게만
살아라...
울엄마
표정보고
지음
세상 물정
모르고
한 남자를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 이뻐...
정말 이뻐...
키웠다..
그렇게 한해 두해 지낫다.
못난 이 새끼...
정말 못난 이새끼
나한텐
천국이다...
사랑한다
내 아이야...
평생 행복하게만
살아라...
울엄마
표정보고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