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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가 있다

ㅇㅇ |2024.09.09 18:42
조회 290 |추천 3

세상 물정
모르고
한 남자를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 이뻐...
정말 이뻐...

키웠다..

그렇게 한해 두해 지낫다.

못난 이 새끼...
정말 못난 이새끼


나한텐

천국이다...

사랑한다
내 아이야...

평생 행복하게만
살아라...











울엄마
표정보고
지음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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