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오나
야권에 무슨 비리가 있다면 여권에서
바로. 잡는 정치는
원래는 국민 선익에 기여할 것입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당부와 요청의
말씀ㅡ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님과의 자리에서)
그런데 야권의 잘못을 바로 잡은 뒤
그 자리에 나라 팔아 먹을 사람들을
기용할 목적이 되면
결과가
국민의 선익을 심각하게 해치는 국정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의 안전을 해치는 정부의 인사를
그대로 보고만 있고
아무 일도 안하시는 국민의 그저 108번뇌가 되시는
그런 집권여당 원내대표님 되시니
조국 혁신당 박은정 국회의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시지만
나쁜 ㅇ 다음에 더 나쁜ㅇ
오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것인지
(김어준 선생님 방송에서)
어떻게 대통령의 장관급 인사 후보자들이
저런 친일 망언을 늘어 놓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평생을 언론에 몸 담으신 분이
저런 인류 보편적 가치를 다 훼손하는 무슨 범죄 영화라도
국회에서 정부에서 찍는 것처럼
저런 망언을 하는데 대한민국의 집권여당 국회의원님께서
원내대표님께서 아무 비판을 하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국민의 편이시냐
거기에 결정적으로
전현희 국회의원님 말씀을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이다
그 표현만 중요하게 해서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을 죽음에 이르게 해놓은 그 정권의 대통령 부부를 위하신다면서
야권의 그런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강직하고 소신있는 국장님을 잃게 되어 국민과 함께 애도한다는 발표를 하셨다면
대통령님의 적어도 국민들이 여당에 대해 지지 여부를 떠나
대통령님의 그 정의감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민주적 권위를 지키는 국민들의 편에 선 정치인들로
국민들께서 생각하고 있게 되는 것을
집권여당 원내대표님과 국회의원님들께서
다 말아 드신 것이니 이렇게 무너지고 있는 것인데
거기에 대한 인식이나 통찰 등이 전혀 안보이는 점
그러면 민주적 소통을 통한 국민적 사랑과 존경에서 출발하는
민주적 지지는받으실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평생을 정치하신 분들께서 다 모이신. 가운데 그 누구도 그것을 이해하시지 못하신다는 것이
아무리 그 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참으로 참담하다는 것입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그런 태도 조차
발견되지 않는 최근 우리 국민들의 죽음을 대하는
정부 여당의 태도는 국민의 생명이 그저 당리당략의 이해에 도움이 될 죽음과 그렇지 않을 죽음을 잘 분류하여 대처가 달라지고 있는 여러분들의 정치는 국민들의 선익은 커녕
우리와 우리들의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북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는 우리 헌법 전문에 기초하여 볼 때
그 안전도 못지킨다기 보다는 지킬 생각 조차 보이고 있지 않다라고. 해야하지 않나
국민들이 죽어갔는데
그 뒤에서
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를 편들고나
있어도
518찬양 미화
군사독재정권 찬양 미화나 하는
거기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집권여당 국민의힘이
이 나라를 이끌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하십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