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아이브(IVE) 안유진이 앞머리를 내리고 '안댕댕'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안유진은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길거리를 활보하며 긴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간 근황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던 앞머리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유진은 올해 티빙 '크라임씬 리턴즈'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ALIVE'를 발매하며 일본 컴백에 나섰다.
또한 지난달 10~11일 서울 KSPO DOME서 개최한 앙코르 서울 공연과 지난 4~5일 일본 도쿄돔서 개최한 앙코르 일본 공연을 끝으로 약 11개월 동안 전개해온 아이브 첫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를 성료했다.
사진=안유진 SNS
정승민 기자 smini@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