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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4세' 최화정, 블핑 로제 자리 꿰찼다…설화수 앰버서더 발탁

쓰니 |2024.09.10 22:15
조회 91,347 |추천 128

 최화정이 설화수의 새 얼굴이 됐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앰버서더로 발탁된 최화정은 첫 공식 석상으로 10일 서울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열린 자음생크림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화정은 "64세에 설화수 모델이 돼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명품 뷰티 브랜드 앰버서더 자리를 '60대' 방송인이 꿰찬 건 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설화수는 1997년 브랜드 론칭 이후 20년간 '노 모델' 원칙을 고수해오다, 지난 2018년 배우 송혜교를 첫 모델로 내세웠다. 이후 2022년부터는 K팝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송혜교 자리를 이어받아 2년 동안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을 펼쳤다.   

한편, 최화정은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개설 약 두 달 만에 구독자 50만 명을  끌어모으며 제2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화정은 유튜브 영상에서 먹고 마시고 바르고 입고 드는 족족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황연도 기자
추천수128
반대수36
베플ㅇㅇ|2024.09.11 09:25
애초에 설화수가 5-60대가 주로 쓰는 비싼 화장품인데 로제 쓰는거보고 감 ㅈㄴ 없다 생각하긴함 그리고 용기 디자인도 바꿔서 할매들이 딴 화장품인줄 알고 안쓴다는 댓글도 ㅈㄴ봄
베플ㅇㅇ|2024.09.11 09:23
솔직히 난 아직도 설화수 = 송혜교 헤라 = 전지현임 블핑 애들 이쁘긴 한데 여기랑 이미지 ㄹㅇ 안 어울림
베플ㅇㅇ|2024.09.11 18:27
지금 아모레 내부에 팀킬 빌런들만 모아놓은거 같음
베플ㅇㅇ|2024.09.11 19:29
중국에선 로제로 홍보된 건 말할 것도 없고 북미시장 진출을 목표로 로제 기용한거라 짧은 시간내에 설화수라는 브랜드는 확실히 각인시켰지ㅎ 첫 영상 윤조에센스 백자에디션 CF는 진짜 대박이었다 예술성 독창성 표현과 미감 다 마음에 들었고 아마도 디자인 상도 받았던 걸로 기억해
베플ㅇㅇ|2024.09.11 22:38
로제가 모델한 이후로 세련미 생기긴함. 원래 할머니 브랜드 이미지였는데 로제 20대 이미지랑 중화돼서 연령대 40대까지 내려 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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