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소영. / 케이플러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심소영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가장 많이 초대된 셀러브리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심소영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켈리신, 줄라이칼럼, 리이, 까이에, 페노메논 싶어 등 총 5개 컬렉션에 셀럽으로 참석하며 공식 석상에 얼굴을 비추었다. 심소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이나윤 역으로 출연,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 찍고 있다.
배우 심소영. / 케이플러스지난 3일 켈리신 컬렉션에서 처음 셀럽으로 모습을 보인 심소영은 블랙 앤 화이트 슈트를 입고 블루카펫에 등장, 걸크러시를 부르는 완벽 슈트핏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줄라이칼럼 쇼에서는 그의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까이에 컬렉션에서는 차분한 브라운톤 재킷과 팬츠 셋업에 블랙 탑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선사했다.
배우 심소영. / 케이플러스한편 모델로 데뷔한 심소영은 MBC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편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MBC ‘라디오 스타-공부의 신’ 특집에 출연, 17세의 최연소 나이로 미국 동부 7대 명문인 웰슬리 대학교에 입학한 ‘엄친딸’로 밝혀져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후 'SNL 코리아 9'에 고정 출연하며 존재감을 확고히 한 그는 TVING '술꾼도시여자들'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연스러운 연기로 커리어를 다져왔다.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