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가면 아마 대부분은 그 이성이나 지성에 기대는 기대보다는아무래도 기적을 바라거나 이성이나 지성을 뛰어넘는 것을 찾게 되겠죠?그런데 천주교 역시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가면그러한 모습을 이제 많이 보고 또 성령 체험을 하게 되니까외부에서 보았을 때 거부감이 드시겠지만하느님을 찬미 찬양하는 가운데성경 말씀이라든지 각별히 이제 신약 성경의 그 서간문들이 기도 모임에서 선포된다는 표현을자주 쓰는데 그럴 때 그 말씀에 맛들이는 것이 성서 모임에 있을 때보다 확실히 더하다..그리고 이제 찬양으로 들어갈 때에 찬양 안에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또 평상시에갖는 기쁨과는 많이 다른 그런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체험을 중시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하느님이시라면우리에게 일상적인 경험 외에 다른 것을 주셔야 하지 않느냐그런 기대가 있기 때문인데예수님께서는 그것을 경계하라고 하셨습니다.그것이 마태 7,21-23의 전반부에 나오고그 뒤에 예수님께서는 그런 체험을 하고 했다고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이런 말씀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의 그 성령 체험의 기쁨이 다가 아니다그런 체험을 하고 나면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늘 지도 신부님께서 일러주시는 말씀이죠...
물론 아주 힘들 때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나가서 기도하던 때의 기억이끝내는 신앙을 놓지 않게 되는 하느님의 은총의 시간들이었다그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절대로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 몇 가지가 있는데개인적으로..그런데 그 중의 확실하게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의 찬양 기도의 시간은늘 하느님의 현존을 알게 해 준다를 넘어서 깨닫게 해준다를 넘어서지성을 넘어서 감성도 넘어서느끼게 해주는데 느끼는 감정이나 감성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모자른 표현이다그런 것이고 그것은 직접 체험해 보았을 때에만 알 수 있다...
그런데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은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라고성경에 특히 구약에 반복해서 나오죠...
그런데 개신교는 그토록 지성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그것이 그런 성령 충만 체험 그것에서 오나라고 그냥 생각했는데글을 쓰다가 보니 지금 하나 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수위권을 주실 때베드로라는 인간은 믿을 수 없다베드로의 신앙 고백 그 믿음 위에 교회를 세운다그럴 듯 하죠...
고해성사도 하나님께 해야지왜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진짜 그런 줄 알겠다누가 들으면ㅋㅋㅋㅋㅋ
그렇죠?
그런데 요한 20,21-23에 사람에게 하라고 나오잖아요11사도 사람들이지..무슨 귀신이냐..그것도 아니고..
가톨릭 교리에 귀신은 없죠..
그러니까 더더욱 확실히 아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음 장면도 그렇다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귀신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지는 않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의 갖추어 공동번역을 쓰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를)
그러고 나니예수님께서 요한의 아들 시몬아너는 복이 있다그것을 알려주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이시다
시몬 바르요나너는 베드로이다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울터인즉죽음의 힘도 감히 누르지 못할 것이다그렇게 복이 있다..믿음이 복이 있냐는 것입니다.말씀이나..사람에게 주는 것이죠..그 위에 세우는 것이고그래야 하느님의 백성이 교회인데 교회가 사람들의 공동체이지그래야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지무슨 믿음을 구원하나?말씀을 구원하고?그게 다 이상한 생각이고꼭 귀신은 없지만
꼭 귀신 나올 것 같은 이야기 같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사람이 안보여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대강 들어보면속아 넘어가기 쉽다..그런 약속이 믿음 위에 내려져야 할 것 같지 않습니까?그리고 또 어떤 분은 말씀 위에 교회를 세운다..
이것에 대해 따져보기 이전에심리학을 도입하면사람에 대한 관점이 아주 극렬하게 사람 자체를 악마가 될 사람들이다.뭐 그런 식..그래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다...거의 순자가 그랬다...중국에는 성악설..서양은 누구더라..또 잊어버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신교는그런데 그것이 병이었다..마르틴 루터는 자기를 믿을 수가 없었다..마르틴 루터는 서양의 순자라고 할 수 있겠다..마르틴 순자...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해야 할 정도의 죄를 짓는 자기를 믿을 수가 있나..그런데 그것이 오늘은 어디 가서 사람들과 식사를 하는데다 짜장면으로 통일하는데 자기는 볶음밥 시켜서 숟가락으로 먹고그래서 튀어 보여서 교만했고라든지그래서 생각을 해보니 내가 나만 또 비싼 것을 시켜서 이웃 사랑을 더 할 뭐를 못했고어쩌고 저쩌고 계속 이야기를 하면...그게 죄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고민 속에 병 속에 살면서..인간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한다면그것을 받아들이는 경우는제대로 된 판단일까..
아니겠죠..
그래서 그런 것이라면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맞다..그런데 멀쩡한 사람이 가서 그렇습니다라고 하고 살게 되면그 사람이 나중에 이상해진다는 것입니다.세월이 지나면..
중간에 예수교 장로회도 가보고여기 저기 가다가..교회 다니는게 벼슬이 되면 또 좋고..그래서 눌러 살다가..
왜 우리가 지금 안창호 후보자를 안된다라고 하느냐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이런 논리가 우려되고 있어서..
아~!
내가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는데성령 충만 가슴이 뜨거워졌네내가 오늘 너를 고위 공직자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다
아 그러십니까감사드립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가용으로 그 분을 모시고 어디로 간다면...교회 앞에서 말입니다...
그런 장면이 대강 떠오르는 그 설교들...그런 일이 있는지는 모르지만교회 안을 들여다 보며교회도 사회이니까사회학의 한 연구 방법인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하면 그렇다..
기독교 성도가 뭐가 그렇게 이쁘냐 사실은...교리 다 엉망인데..
믿음으로..오직 믿음으로쏠라 뭐야..피데스
그래서 되냐..
그것이 뻥입니다
뻥 맞고요ㅋㅋㅋㅋㅋㅋ라고 야고 2,26-27에 나오는데그 옛날에 했던 그 논쟁을 지금 하자고 달려드시지 않나교회 나오라고천주교 이단이라고..거기에 그렇게 써 있는데어떻게 아니냐..
어렸을 때 개신교 전도사님이여기 성경에는 행동 실천 어쩌고 나왔는데행함과 행동이 다른 말이래..
요ㅋㅋ
그래 가지고 저보고 막 뭐라고 해서아마 그 때부터 화가 나가지고 그 공부를 했나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분이 또 뭐래더라..믿음이 아닌 것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는 사람들은교만한 놈들이래...
ㅆ어요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해가 되었다..어떻게 되냐 하면...고해성사를 안 보시고 사시잖아요그러니 죄가 용서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는 분이지당연히 죄책감이 남았다..
죄를 용서받지 못했으니믿음으로 모든 죄가 다 사해졌다이게 거짓말이라는 것이그 분의 분노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죄책감에 화가 더 나는 거지..일반인이 생각할 때죄를 지었다면그 보상으로 내가 착하게 살아가자 그랬다면..되는 것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죠?
성당이나 교회 안나가도..무교일 때..그게 저는 가끔 요새는 많이 놀래는데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하시는데그게 이제 창세기의 1장 26절늘 대한민국 헌법 제1조와 함께 인용하는...그게 하느님을 닮아서 그런지그러니까 믿는 사람들이 다 하느님 아버지 그러잖아요?그래서 그 아들 딸이라서 그런지사람이라면 그냥 자동으로..그래서 그런지 똑같은 생각을 하는 때가 많은 거지사람이라면..예수님을 보면율법학자대사제그 사람들 다 피해자 그냥 피해서 가는데국민의힘 108분은 그냥 그런 분을 법정에 세우고 말이지 제명을 하려고 하고..그러면 율법학자 대사제처럼 그냥 지나친 사람들보다는훨씬
악당들이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거기에서 도와준 착한 일 하신 분은이런 분은 하느님 안 믿어도그냥 천당 간다고 해야지..그렇지 않느냐..
그런 생각 보편적인 생각이고그냥 그런 생각이 왜 드나...하느님을 닮아서그렇게 창조되어서 그렇다는 느낌...안 믿으시는 분은 동의하지 않으실지는 몰라도그냥 저는 그런 생각이 요즘 많이 들고 있습니다.
어려서 많이 들은 이야기가 그 같은 내용이 두 갈래인데뭐 삼국 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 이런 분들 다 지옥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다 뻥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뭐 운이 없었다는 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그런 엉터리가 어디있냐누가 봐도 정의감에화나게 생겼지..
그런데 기독교 성도들은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데거의 율법학자 대사제는 아니어도그 쪽에 더 가깝지..그냥 무신론자로 착하게 사는 사람들보다도..의인되기가그 구원신학이 허술해서 망했다...망하기 쉽다는 것이죠집안이 조선의 명문가로 아주 그냥 나라 망하자 마자간도로 만주로 가서 독립 운동하는 집안 정도가 아니면..민주화 운동 그런 거 하나국가 조찬 기도회 가야지
지성은 인간이 개발한 것이냐하느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있다인간적인 것은 부정하게 보는...그게 이상한 사람들이지 사실은그렇죠?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시지..그런데 지성이 무슨 죄도 아니고왜 부정하게 보나...그 지성을 활용하여 하느님 뜻을 어긴 바벨탑 사건에서나그런 것이지..그러니까 개신교 분들은 사고 과정이 이상하시다 사실은...지성이 나쁘다라고 할 때그것이 퍼즐 조각인데무슨 파란색만 있는 퍼즐 조각...그래서 바벨탑으로 가는 그것만 생각하는 지성을 생각하면나쁘지..
그런데 생각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나..그런게 이상한 생각인데서양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그건 그것인데 왜 지금 여기에서 이 분야를 들먹이면서 설명하냐..
그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그런 생각의 습관이 있는데개신교에 그런 사유 방식이 들어 와 있었구나...
의학 연구를 열심히 하는 지성의대생이 지성이 문제이니 공부를 하지 말라는 희귀한 식의 논리를 들이 민다..지성이 관찰한 결과개신교 교파가 왜 늘어나서 있나그런 것을 이해할 수가 있고자기가 고해성사를 보더라도 메타 인지 능력이라고 해서자기 생각을 생각으로 돌아보는 그런 능력...그런 것이 중요한데그게 아니라고 하면 되나...
성 이냐시오 로욜라성인이시죠교황 직속 수도회예수회를 창립하신...
이냐시오의 기도를 보면자신의 지성을 하느님께서 주셨다고 고백하고하느님께 도로 바치는 기도가 이제 가톨릭 미사책에 나오는데지성을 부정탄 것으로 보는 식으로 하는 분은천주교 신자일 가능성이
없다...
이유는...
가톨릭 미사책에 나오잖아요..그게 가톨릭 어린이 미사책에도 아마 있을걸요?
그 성가를 어려서부터 좋아했기 때문에..분명히 있을 것입니다.뭐..한..
2년 전?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래된 거지..한 2년 전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