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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우아한 성숙미까지 겸비한 공주님…너무 반가운 근황

쓰니 |2024.09.11 22:47
조회 48 |추천 0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우아한 분위기까지 겸비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윤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윤은 어깨를 드러내는 아이보리색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분위기로 우아하면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은 "이런 셀카 100장 부탁드립니다" "언니 제 심장이 고장났어요. 너무 예뻐요" "고저스한 우리 화이트 마멜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혜윤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캐스팅 됐다. 

그는 인간이 되지 않은 채 변하지 않는 젊음을 즐기는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스타 축구선수 강시열 역의 로몬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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