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애들아 너네가 만약 외모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차별을 받고 살았거나 남자애들한테 이유없이 미움받은 경험이 있다면
대학가기 전에 꼭 기본적으로 눈이랑 코는 티 좀 나도 되니까 완전 탈바꿈 해라
내가 진짜 외모 하나만으로 세상의 억까란 억까는 다 겪고있는 사람인데
너네 외모지상주의가 고딩때까지 뿐이라고 생각하지? 대학 가면 애들 다 어른돼서 머리에 든게 많아진다고 생각하지?
절대 아니다. 대학교에서 신입생환영회나 오티날 사귀는 친구들을 기반으로 인맥이 생길텐데,
그때 어떤 부류가 나중에 인맥 잘 쌓고 아는 선후배 많아져서 취업까지 탄탄대로 일것 같니?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진짜로 예쁜애들만 그 길을 걷는다
꼭 예쁘지 않아도 그 무리에 함께할 수는 있어, 적어도 못생기지 않은 선에서.
난 진짜 후회되는게 스무살때 얼굴 안갈아엎은거다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인싸 여자애들 무리가 나 가고나서
“뭐야? ㅋㅋ나 진짜로 쫌..장애인 이신줄 알았어..;;”
이러더라
너네 진짜로 나중에 취업이나 인맥을 위해서라도 못생긴 애들이라면 눈 코 정도는 사람 만들어서 학교 입학해라…
난 그렇게 첫인상부터 ㅈ박아서 3년간 나랑 동류인 친구 한명이랑만 다니다가 휴학하고 눈코 성형하고나서
복학했더니 애들 대우가 달라지더라
너네 진짜로 학창시절에 “외모” 하나만으로 비호감상이었던 애들 있다면 대학교 가기 전에 장애인 소리는 안들을만큼만 얼굴 손대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