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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알고보니 2019년 협의 이혼..17년 결혼생활 마침표

쓰니 |2024.09.14 10:55
조회 18 |추천 0

 우지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2019년 이혼이 뒤늦게 밝혀졌다.

14일 한 매체는 우지원이 지난 2019년 전처와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2년 결혼 후 17년만 파경을 맞은 것.

우지원은 전처와 여러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한편 우지원은 '코트의 황태자'라는 별명으로 농구 현역 시절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0년 은퇴 후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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