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거래 하신다 햇는데 가구라서 용달 부르거나 차 겆고 오거나 해야 됨 쨋든 낑낑대면서 1층에 내려다 놧는데 갑자기 5분 뒤에 못 오신단 거임? 오후에 다른 집 물건이란 같이 용달 불러서 가져가면 안 되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짜증 ㅈㄴ 나긴 햇는데 걍 당황스럽다 어쩌고저쩌고 보내고 일단 알앗다 함 그랫는데 갑자기 방금 연락 와서 아는 용달 기사님 잇냐더니 없다 햇더니 갑자기 계좌 주면 미안해서 수고비? 준다 함 당연히 싫다 했지 그랬는데 갑자기 고맙고 미안하다 하더니 ㅅㅂ 갑자기 영어로 god bless you 이럼 뭐냐 당근 온도 40도 이상이고 후기도 ㅈㄴ 좋던데 개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