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ㅅㅂ
이제야 알겠음
최근 2년간 남자 3명 사귀었는데
그냥 뭔가 불편하고 남자랑 있는 나 자신이 어색하고
사랑을 못하겠는거임 의무적인느낌?
특히 스킨쉽할때는 팍 식더라...현타오고
잘생겨도 그렇고 성격좋은사람 만나도 그렇고
난 이게 그냥 남자를 안만나봐서 그런줄 알았음
근데 방금 깨달음...
사실 첫사랑도 여자고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던 사람들은 전부 여자였음 거부감도 안들고 사랑스럽고 다 해주고 싶고
남자를 대할 때랑은 나 자신이 너무 다르네...
진심 나 바인줄 알았거든
...레즈였네 하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