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때까지 이런 짝사랑은 처음해봄..
걔가 뭔 행동을 해도 귀엽고 걍 숨만 쉬어도 귀여움
자는 모습도 귀엽고 걍 다 미친듯이 귀여움
걔가 객관적으로 귀염상은 아님.. 걍 콩깍지 미치겠음
근데 걔랑 안 친하니깐 속상하고 슬픈데 내가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할까봐 다가가진 못하겠음 그래서 맨날 멀리서 바라만 봄ㅠㅠ 급식실이든 어디든 사람 많은 곳에서도 걔밖에 안 보이고 걔를 보거나 걔 생각만하면 심장이 아픔.. 진짜 심장이 개아픔...
이렇게 보니 나 얘 진짜 많이 좋아하는 거 같네..개망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