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스' 화사 "사장 싸이와 신곡 작업 중 의견 충돌 있으면 솔직히 말해"

쓰니 |2024.09.17 13:51
조회 26 |추천 0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화사가 ‘라디오스타’에서 소속사 사장 싸이와 신곡 작업 중 의견 충돌이 있으면 솔직히 말하는 편이라고 고백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의 '기대하 쇼! 쇼! 쇼!' 특집에는 김창옥, 솔비, 화사, 이무진, 박서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신곡을 발표한 화사는 소속사 대표 싸이와의 의견 충돌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자 “의견 충돌이 있으면 솔직히 말한다”고 밝힌다. 이어 이번 자신의 타이틀 곡과 관련한 일화를 들면서 싸이가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연락해 온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이어 안무, 랩, 노래의 난이도가 최상이라 ‘고생 3종 세트’ 로 불린다는 신곡 안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고난도 동작에 모두가 입을 닫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화사는 대학 축제 음식을 먹어본 적 없다고 말했더니 무대위로 관객들이 염통을 올려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사는 염통을 씹으며 무대를 하다가 실수할 뻔 했다면서 “염통이 날아갈 뻔했다”고 회상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뿐만 아니라 화사는 ‘환불원정대’로 활동한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와 현재까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최근 엄정화와 보아를 만나 만취를 한 뒤 두 사람이 ‘클럽’을 외쳤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당당한 매력으로 무대를 휘어 감는 화사의 웃음 넘치는 무대 에피소드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