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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프로그램 넷플,유플러스 모델 성생활 폭로

쓰니 |2024.09.17 15:49
조회 355 |추천 3
안녕하세요. 연애 프로그램-새로 방영하게 될 외국인 프리랜서 모델 (슬로바키아출신 이탈리아 활동) 의 전여자친구입니다.(시즌 시작을 아예 안 한) LG 유플러스와 나중엔 넷플릭스로도 방영된다고 함.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
외국인 남자 모델 3 한국 남자 모델 2 ,
외국인 여자 모델 3, 한국 여자 2.
5:5 - 9월 초 푸켓촬영. (공식연애1번)

앞으로 a 씨라고 칭하겠습니다.

처음 2022년 7월 초부터 시작된 연락으로 썸을 탔지만 여러 번 외국인 모델인 a를 신뢰하지 못해 연애로 발전하기 힘들었습니다. 연애 관계를 항상 거절해와도, 다른 여자를 만나도 결국엔 제 생각만 난다며 1년 넘게 저에게 직진하고 매달 저에게 연락하며 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a를 믿어보기로 마음먹고 23년 서로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23-24년까지 반년 가량 교제, 후 7월까지 연락하며 재회,8월9월계속 서로 연락)

a는 한국에서 항상 여자들과 원나잇을 하며 문란한 생활을 즐겼으며, 저에게 직접 여자를 만나려면 어디에 가야 하는지 어떻게 만났는지도 직접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본인에게 들은 것만 해도 30명 넘었습니다 장난으로 하는말이었다고해도. 아줌마여도 괜찮고, 얼굴도 안 보고 그냥 여자의 몸만 있으면 잘 수 있다고 서슴지 않게 말을 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더 뒤늦게 알았습니다. 저에게 사귀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 기간 중에는 02년생(6살 어린) 대학생 여자분과 자고 다녔으며 (그 여자분은 심지어 커플로 인지하고 인스타에 티 내고 있는 상황) 저에게 들켰을 때는 그 여자분 험담과 함께 성관계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 여자분께 따로 연락을 취했고 커플이라고 했으며 매주 모텔을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분과의 대화 내용 있음)

또한 본인의 문란한 행동이 있으니 집착도 굉장히 심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이랑 남자들은 쉽게 잠을 잘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크게 분노하고 이해가 안 된다고 하면 남자들은 원래 다 그렇다며, 자기가 남자니까 남자 생각을 잘 안다며 가스라이팅을 시켰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커플인 것을 티 내라고 강요 시켰으며, 저에게 댓글을 달거나 연락이 오는 남자 지인분들을 실제로 차단시키거나 (연예인 남자분도 언팔 시키는 지경) 되려 제가 해명시켜주기 바빴습니다. 헬스장에 헬스장 회원복 반팔 반바지를 입으면 왜 짧은 반바지를 입었냐고 하며, 남자들과 대화하지 말라고 매번 헬스장에 갈 때마다 집착을 했습니다.

저는 다른 남자들과의 전적도 없으며, 저는 a가 프리랜서로 수입이 힘들 때면 월세를 내주려는 제안도 했으며 같이 사업을 하자고 a에게 많이 헌신을 해왔습니다. a도 저의 이런 충성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 프로그램이 확정됐을 때 교제 중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헤어지고 한 달 만에 연락 와서 재회 중이었는데, 재회 후 프로그램 확정이 되니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에게 교제 중 a가 그 쇼에 참가 확정이 된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캡처 본 있음) 저는 많이 걱정을 했지만 a는 돈 때문에 참가하고 싶다며 유명해지고 싶고, 출연진 모두 그 행동들은 다 연기라고 했습니다. 재회를 바라고 저에게 먼저 다가왔으면서 쇼에 확정된 후 갑자기 혼자 있고 싶다는 말과 함께 저는 버림받고 결국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으며 a는 그 상태로 프로그램 촬영이 끝난 지금은 또다시 저와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대화 내용 있음)

다른 여자들과 문란하게 성생활을 하며 거짓말이 일상인 a를 믿지 않아 촬영 끝난 직후 (촬영 참가자와 무관)다른 여자와 벌써 잠자리를 가졌는지 물었지만, 제 생각이 나서 그럴 수도 없었고 자기 몸은 소중하니 그러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충격적인 사실은 저에게 이렇게 말한 날 새벽부터 점심까지 여성분과 함께 밤을 보냈고, 이 모든 사실은 그 여성분께 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여성분과 콘택트 하여 증거 있음)
그 여성분은 심지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려고 a를 소개를 받은 입장이고 , 그런 동시에 a는 따로 저와 다시 만나자는 상황이었습니다. 떳떳하면 그 여성분과 이야기를 해보겠다는 저에게 a는 그 여성분의 험담을 시작했고 본인 말을 왜 신뢰 못하냐며 가스라이팅을 시작했습니다. 모든 내용을 저는 그 여자분께 전부 알려드렸습니다.

여자문제가 없다며 되려 집착하고 거짓말하는 너를 이해하고 믿어보려고 했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 너는 내가 짐이 된다며 나를 버리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가서 돈 잘 벌고, 유명해지고 싶다고 했지. 데이트 프로그램이 방영되면 넌 더 죄책감 없이 유명세를 치르고 돈줄이 생길 것 같지.


그 인성과 문란한 생활로는 나 말고는 언젠가 지옥과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어있지만 내가 여기서 널 끝내줄게. 더는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한국을 만만하게 보지 말고, 제발 한국을 떠나주는 게 내 바람이기도 해. 너 참 나쁜 짓 많이 하고 살았더라.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네가 나쁜 놈인지 알았으면 좋겠는데, 널 써주는 브랜드 광고주가 이제 있을지 모르겠어. 정말 난 잃을 게 없거든. 넌 유명세를 얻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야.
이런 문란한 과거와 쓰레기 인성을 가진 사람을 쇼에 참가시키고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진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a가 한국에서 계속 활동하면서 피해자가 더 생기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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