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지금 살인죄 저지르고 있다. 이렇게 하다가 충분히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거 알고 있지?"
그러니까 "예, 죄송합니다.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이 목소리가 아마 조지호 본청청장, 아니면 우철문 전 부산청장 일 겁니다.)
약속을 지키시고 나간다고 했으니 누가 면접을 떨어트리자고 했고 그게 왜 살인죄가 맞는지, 그 사람들 다 죽었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게 죽을 정도로 엄청난 위험한 짓인지 몰랐는지? 그게 왜 남의 인생을 다 짓밟는 짓인지, 왜 다큐맨터리 3일에서 사법고시합격생들이 그렇게 이를 악물면서 자신의 소개를 하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서 사고친 청장 딸은 왜 해외에서 근무하게 했는지 그 사이에 미성년자는 400명이나 어떻게 당할 수 있었는지, 그러면서 수사활동을 하면서 그것조차 남 탓을 했는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부산 서면에서 자신의 아빠가 경찰인데 옆에 딸이 있는데도 쳐다도 못보고 쪽팔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