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그코리아’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찰랑이는 비단 머릿결의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보그 코리아(VOGUE KOREA)' 채널에는 장원영의 샤워 후 루틴을 담은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오면 무조건 샤워부터 하는 편이다. 예전에는 바로 샴푸를 했다면 요즘엔 샴푸 전 머리를 미리 빗는다"고 자신만의 루틴을 소개했다. 또한 "건강하게 찰랑이는 머릿결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색상을 입히지 않은 머리카락을 유지한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4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앵콜콘을 끝으로 11개월간의 월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