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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희생양

제물로 삼아서

킥킥거리며 남의 고통을 즐기고

자기위안 삼고

지들 몸파는데 남자들이 덜 세게 박게하려고

날 이용해???? 개 씨 발 것들아

내가 뿌려준 은혜는 너무많고...

내 생각까지 몸상태까지 조작하고 조종해왔고

너네가 어떻게 되는지 보자.


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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