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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찐따 같아, 막내 이모냐→내가 봐도 성형有” 투머치 얼굴 일침에 폭소(혜리채널)

쓰니 |2024.09.21 11:02
조회 191 |추천 0

 채널 ‘혜리’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출신 배우 혜리가 성형설을 언급하면서 웃었다.

20일 혜리의 채널 '혜리'에는 '혜리가 최근에 바꾼 '이것'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혜리의 헤메코 �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혜리의 여동생 혜림, 헤어 스탭, 스타일리스트 팀장, 메이크업 스탭, 홍보팀장 등과 함께 베스트 스타일을 찾아 나섰다.

채널 ‘혜리’

이 과정 속에서 혜리의 과거 사진들이 대방출됐고, 혜리의 여동생은 솔직한 돌직구로 메이크업과 분위기, 얼굴 등을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혜림은 "눈이 꼬막눈같다" "찐따 같다" "막내 이모 느낌" 등의 차진 멘트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 행사장에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등장하자 혜리는 "이날 진짜 최악이었다. 일단 렌즈가 너무 크다"라며 웃었다.

그는 "성형했다는 말이 있더라"라는 반응에는 "내가 봐도 한 것 같다"라며 쿨하게 답하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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