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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SM 떠나나…“재계약 논의 중”

쓰니 |2024.09.21 15:48
조회 49 |추천 0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TV 동물농장' 녹화에 참석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8.28/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조이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조이가 재계약 시점을 앞두고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와 미팅을 갖는 등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레드벨벳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8월 슬기, 지난 2월 아이린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조이는 데뷔 후 그룹 활동을 비롯해 배우로도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2017년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시작으로 ‘위대한 유혹자’, ‘한 사람만’, ‘어쩌다 전원일기’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박세연(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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