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굿파트너' 남지현, 시상식에서도 변호사 스타일 '승소 100% 한유리 패션'

쓰니 |2024.09.22 08:26
조회 108 |추천 0

 (MHN스포츠 대전, 이지숙 기자) 남지현이 멋진 시상식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남지현이 지난 2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 특수영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하이쿠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남지현은 '굿파트너'에서 나온듯한 블랙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단정한 숏컷은 멋쁨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남지현은 21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입 변호사 한유리 역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굿파트너'는 훈훈한 해피엔딩, 금토 드라마 시청률 1위 기록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전국 유일의 특수영상분야 행사다. 지난 1년간  공개된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가운데 특수효과 기술과 창의적 영상미를 구현한 작품을 대상으로 제작에 기여한 기술진과 배우들을 시상하는 자리다.  

이지숙 기자 js@mhnew.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