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재산은 아들에게. 케어받기는 딸에게
ㅇㅇ
|2024.09.22 12:35
조회 77,829 |추천 244
저 아는 지인분도 저랑 상황 똑같던데 저같은 사람들 많나요?
- 베플ㅇㅇ|2024.09.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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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독거노인들 다큐찍으면서 자식들한테 연락돌리면 하나같이 연락하지말라는게 뭐겠어요. 다 이유가 있다는거임. 저러다가 독거노인 되는거지. 딸한테 받으려고만 하고, 다 받은 아들은 외국으로 튀어서 나몰라라하고. 딸이 제정신이면 이기적인 부모 안 돌봐줘요. 이기적인 부모하나 돌보려다가 내 가정 파탄나니까.
- 베플ㅇㅇ|2024.09.2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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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에서 일하는데 노인 열명중에 한두명은 아들이 최고다 이러는데 정작 최고인 아들은 병문안 한번도 안오고 공동간병실에서 간병인케어받고있음ㄹㅇㅋㅋ
- 베플ㅇㅇ|2024.09.2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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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 언니는 친정엄마 진절머리 난다고 연 끊음 재산은 아들 다 주고 무슨 돈 으로 케어를 하라고 하냐고 하고 ~ 남동생은 진짜 외국으로 애들데리고 이민 가셨음
- 베플ㅇㅇ|2024.09.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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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사장님이 딱 이러는데 재산은 아들한테 다 나눠주고 아파서 집에만 계시게 되니까 딸년들이 안돌봐준다고 전화로 매일 욕을 해서 저까지 스트레스 받아요
- 베플ㅇㅇ|2024.09.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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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닐 줄 알았는데.. 내 아버지가 " 나 사는 아파트는 오빠꺼다. 니가 가질 생각은 없겠지만 나쁜 딸년들 중에 그런 것들이 있다고 해서.. 내딸은 안그러겠지만.. 니 밑으로 오빠 건강보험 들어줄 수 있는지 알아봐라. 너는 가정이 있지만 오빠는 혼자니까 니가 오빠를 잘 살펴줘야 한다. 요즘 니 오빠 무슨 일이 있나? 연락을 안받네. 오빠한테 연락 좀 자주해라. 동생이 오빠 챙기는 거다.." 나는 내가 부모를 돌보고 사는 줄 모르다가, 최근들어 오빠를 돌보라는 말을 듣고는 그래야 하나 보다 했다. 그러던 중 마치 오빠 것을 내가 뺏어가기라도 한다는 듯, 당신들 사는 시골 아파트는 오빠꺼라고 내게 엄중한 도장을 찍어 대는 걸 보고는 정신이 번쩍 듬. 나는 이들에게 돌보미 ATM 기기였구나.. 연 끊고 5년차. 중간에 연락오고 찾아오고 시모 애들 남편한테까지 연락해 대고 난리더니. 최근 1년차는 잠잠.. 내 밑으로 건강보험 피보험자로 연결되있는 거 빼고는 남이라고 생각하며 살려고 함. 그들도 실은 날 사람취급한게 아니었다는 걸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