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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남친집 어머니보고 정떨어짐

동갑남친시... |2024.09.22 16:25
조회 168,699 |추천 574
아들은 처가댁될 저희집에서 고기반찬에
대접잔뜩받고

저도 시댁될 남친집가보고싶대서
제차로 2시간넘게 운전해서
가는데

걔네엄마는 왜오냐고 핀잔주고
커피숍이 뻔히있는데도

gs25앞에서 보자하고

1+1 커피주고

장난하는거도아니고

집안,학력,직업 다 제가좋고 동갑에 저도미혼이고
혼전임신도 아니고

결혼해도 우리집은 서울집해주는데

걔네는 혼수비도 못해주면서

뭐가 아니꼽다고 커피숍놔두고

편의점에서보자하는지


구역질나고 화가많이남,,

여자친구일뿐인데 만나자마자

왜굳이보자하냐는둥 남친 면먹이지말고
한식위주로먹으라는둥

식순이 식모취급에

미친집구석이라
소름이많이돋음,,

동갑이고 모은돈도 내가 2배이상많은데

지원도못해주는 집구석에서

잘해주는건안바래도

기본도못함


남친한테 너네엄마 시짜질에 혐오감느낀다고

여자고생시키지말고

니엄마모시고 살라고 헤어지자함

추천수574
반대수145
베플ㅈㄴㄷ|2024.09.23 01:31
오라고 한 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갔어요? 남친 엄마가 무례한 건 맞는데 초대 받지도 않고 가는것도 무례하죠. 남친이 여친 데려간다 통보하고 간 것 같은데 진짜 싫을것 같음. 남친이 젤 문제.. 전남친되서 다행
베플남자ㅇㅇ|2024.09.23 12:39
요즘 젊은 사람이 누가 커피숍이라는 단어를 쓰지? 식순이는 또 머고? 50대 아줌마의 소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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