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아리아나 그란데, 우 에단 슬레이터
하이스쿨 스윗하트였던 에단 슬레이터 부부가 결국 이혼을 했음
에단 슬레이터는 1살짜리 애기를 두고 뮤지컬 영화 위키드 촬영장에서 만난 아리아나 그란데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루머에 휩쌓임
아리 에단의 불륜 루머는 유교 밥 말아먹은 미국에서도 엄청난 논란을 낳았는데 아리아나 그란데는 대중들의 반응을 보고 정규 7집 리드싱글로 알빠노 라는 노래를 발매해서 응수를 둠
아리아나 그란데는 에단 슬레이터와의 불륜 루머 후 남편이랑 이혼 했음
아리아나가 남편에게 17억의 위자료를 줬고 남편은 위자료를 받는 대신 사석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는 조건이 붙음
아리는 네이선, 빅션, 리키, 맥밀러, 피트, 달튼 (전남편) 그리고 이번 에단까지 열애설이 터질때마다 바람이라는 폭로와 루머가 남발했음
결혼 전이라 그러려니 넘겼는데 결혼하고 이혼 소송 중에 터진 불륜 루머라 타격이 좀 컸음...
아리아나와 에단은 뉴욕에서 알콩달콩 지내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