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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비행기 좌석 교환 사건

ㅇㅇ |2024.09.23 02:06
조회 168,574 |추천 318





노홍철이 f1을 관람하기 위해 밀라노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기내에서 짐을 정리하고 있는 노홍철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저기요 연예인 아니세요?”라고 말을 건다. 이에 노홍철이 “맞다”고 답하자, 이 여성은 대뜸 “우리 부부가 헤어졌다. 앞자리인데 한번 잠깐만”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노홍철은 “바꿔드릴까요? 얼마든지요”라고 답했다.

부부는 “죄송하다”고 했고, 노홍철은 “아닙니다”라고 답하며 앞좌석으로 이동했다. 문제는 여성의 좌석이 노홍철의 좌석보다 공간이 더 좁다는 점이었다.

여성의 좌석에 앉은 노홍철은 이 상황에 대해 “이번 여행 기대가 된다. 좋은 일이 생기기 전에는 항상 한 번씩 조금 먹구름이 끼는데, 이런 게 쌓이고 쌓이면 메인 이벤트가 굉장히 흥미로워진다”고 말했다.

논란이 되자 해당 영상은 부분 삭제 된 상황


추천수318
반대수10
베플ㅇㅇ|2024.09.23 02:25
붙어 앉고 싶으면 예매를 했어야지 대뜸 연예인 아니세요?부터가 이미 상대방한테 당당하게 배려를 요구하는 상황
베플ㅇㅇ|2024.09.23 02:56
비행기 좌석은 바꾸는거 아닌데.... 심지어 가격이 차이나면 더더욱! 유사시 등급별로 구출되는 시스템이고 시신 신원 확인도 자리별로 하는데 왜저럼;
베플ㅇㅇ|2024.09.23 10:40
저래놓고 연예인이 거절하면 싸가지 없더라 ㅇㅈㄹ 했을 걸
베플ㅇㅇ|2024.09.23 02:13
ㅈㄴ에바임;
베플ㅇㅇ|2024.09.23 13:35
비행기 좌석은 아무리 의도가 선이어도 바꿔주는 거 아님.. 돈도 돈이지만 혹시라도 사고나면 좌석으로 구분하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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