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품없이 마른 거 ㄴㄴ
피부 까만 거 ㄴㄴ
평균이거나 큰 키 + 적당한 마름(슬랜더) + 평균보다 피부 하얌 + 얇은 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ㅈㄴ 내 스타일임 아 그리고 평소 성격에 약간의 낯가림과 수줍음이 있어야됨 그게 ㅈㄴ 끌리는 포인트임
연예인으로 따지면 샤이니 태민… 라이즈 원빈, 성찬… 투바투 수빈, 범규… 크래비티 구정모… 엔위시 유우시… 배우 안재현… 임시완 느좋임 진짜….
사실 그냥 피부 하얀 미남에 슬랜더 몸매면 얇은 니트가 어울릴 확률 99%기 때문에 엔정우나 제베원 한유진이나 보넥도 태산 엔하이픈 성훈까지도 ㅈㄴ 끌리는 듯 꺄악 생각만 ㅠ해도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