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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김새롬, ‘이제 혼자다’ 패널 합류

쓰니 |2024.09.24 20:14
조회 23 |추천 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이제 혼자다'에 합류한다.


24일 TV조선 돌싱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측에 따르면 김새롬은 해당 프로그램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로 데뷔한 뒤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가족 오락관' 등 MC 분야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와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으로, 김새롬은 앞서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돌아온 싱글'로서 연륜을 프로그램에 적용 시킬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9일부터 30일까지 총 4부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정규 편성을 확정해 새롭게 돌아온다. 정규 편성에는 최동석, 조윤희, 전노민, MC 박미선을 비롯해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 새 패널 신은숙 이혼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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